| 인천 중구, 병오년 새해 첫 ‘지역사회보장대표협의체 회의’ 개최 민관협력 토대로 ‘복지 중구’를 향한 힘찬 발걸음 내디뎌 서호수 기자 |
| 2026년 01월 23일(금) 10:4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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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회의에서는 신규 위원에게 위촉장을 전달하고,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주요 현안에 대한 심의가 이뤄졌다.
특히 심의 안건으로 ▲가족관계 해체로 부양받지 못하는 수급자 29가구의 보장 여부 결정 ▲2026년 자활지원사업 추진 계획 ▲2026년 국민기초생활보장사업 연간 조사 계획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.
또한 ‘2026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연간 운영 계획’에 대해 보고를 한 후, 올해 지역 복지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주고받는 시간을 가졌다.
올해는 ▲위기가구 발굴·지원 사업 ▲민관협력 워크숍 ▲사회복지의 날 기념행사 ▲민관협력 네트워크 사업 등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민관협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이 추진될 예정이다.
김정헌 중구청장은 “행정 체제 개편 원년인 올해 역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민관협력의 중심이 돼야 한다”라며 “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복지 중구를 실현할 수 있도록, 2026년에도 더 큰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”라고 밝혔다.
서호수 기자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