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[영상]이낙연이 폭로한 박영선의 두얼굴 김광열 기자 news@newstong.kr |
| 2021년 04월 06일(화) 01:30 |
어려운 이들의 아픔 앞에서는 따듯한 마음으로 눈물도 흘리지만 일할 때는 매서운 사람. 박영선의 두 얼굴은 서울을 위해 꼭 필요한, 매일 보고싶은 멋진 두 얼굴입니다.
김광열 기자 news@newstong.kr
어려운 이들의 아픔 앞에서는 따듯한 마음으로 눈물도 흘리지만 일할 때는 매서운 사람. 박영선의 두 얼굴은 서울을 위해 꼭 필요한, 매일 보고싶은 멋진 두 얼굴입니다. 김광열 기자 news@newstong.kr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