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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천항만공사는 환경(E), 사회(S), 지배구조(G) 전 분야에서 농어촌과 연계된 실질적인 ESG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점을 인정받아 2024년에 이어 2년 연속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.
인천항만공사는 농어촌상생협력기금을 조성하여 ▲해양환경정화 활동, ▲해양폐기물 활용 리사이클 제품제작, ▲도서지역 문화예술 지원사업, ▲어촌마을재생사업을 추진하는 등 농어촌 지역문제 해결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.
인천항만공사 신재완 ESG경영실장은 “이번 2년 연속 수상은 농어촌과의 상생을 단발성 지원이 아닌 지속가능한 ESG경영의 핵심 가치로 추진해 온 결과”라며, “앞으로도 항만과 농어촌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상생협력 모델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”고 밝혔다.
한편, ‘농어촌 ESG실천인정패’는 시장개방 확대와 고령화 등으로 어려움에 직면한 농어업·농어촌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, 농어촌과의 상생협력 및 ESG 경영을 적극적으로 실천한 기업·기관·단체를 선정하여 수여된다.
오재순 기자
2026.06.15(월) 22:02















